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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쿡톡(Cook,Talk)_떡국밀키트
12월 22일(월), 재가어르신 67분을 위해 떡국 밀키트를 전달했습니다.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어 어르신의 위장 부담을 줄여주는 음식으로 따뜻한 국물은 몸을 데워 혈액순환을 돕고, 추운 겨울철 기력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밀키트 형태로 제공하여 어르신들이 스스로 식사를 준비하고 규칙적인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음식을 받으신 어르신들은 조리도 간단해서 혼자서도 챙겨 먹을 수 있어 고마웠습니다. 국물이 시원하고 속이 편했어요 '여명쿡톡' 은 고령, 만성질환 또는 경제적어려움으로 인해 식사 준비가 어려우신 재가지원서비스 대상자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요리로 전하는 정성(Cook), 음식이라는 매개를 통해 대화(Talk)를 나누며 정서적 고립감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정기적 영양밑반찬사업 입니다. 노년기에 들어서면 신체기능저하, 소화흡수 능력감소, 식욕 저하 등으로 인해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힘


2025 해넘이축제
12월 24일(수),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신 분들과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해넘이 축제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법인 이사, 센터 직원,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이 함께 참여하여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서로에게 의미 있었던 순간들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진 뷔페 만찬에서는 담소를 나누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고,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화합과 단합을 다지며 서로의 노고를 위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2026년을 향한 새로운 동력을 얻는 따뜻한 마무리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여명쿡톡(Cook,Talk)_소고기무국
12월 15일(월), 재가어르신 17분을 위해 소고기무국을 드렸습니다. 소고기무국은 무에 풍부한 식이섬유와 수분이 소화를 돕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며, 소고기의 단백질과 철분이 기력 보충과 빈혈 예방에 도움을 주는 음식입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국물로 속 부담이 적어 어르신들께 든든한 한 끼가 되었습니다. 음식을 받으신 어르신들은 보기만 해도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에요 국물이 시원하고 속이 편했어요 '여명쿡톡' 은 고령, 만성질환 또는 경제적어려움으로 인해 식사 준비가 어려우신 재가지원서비스 대상자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요리로 전하는 정성(Cook), 음식이라는 매개를 통해 대화(Talk)를 나누며 정서적 고립감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정기적 영양밑반찬사업 입니다. 노년기에 들어서면 신체기능저하, 소화흡수 능력감소, 식욕 저하 등으로 인해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힘들며 먹지 않으면 신체의 기본 기능이 빠르게 무너지고 정신적·신체적 취


돌봄종사자 역량강화 워크샵
12월 8일(월), 종사자 40명을 대상으로 돌봄종사자 역량강화 워크숍 「나를 새롭게, 우리를 새롭게」를 진행했다. 첫 번째 시간에는 도성숙 이사장님이 「어쩔 수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지 않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이번 강의에서는 현대 사회의 비교와 경쟁이 만들어낸 ‘조금만 더’라는 탐욕의 구조를 살펴보고, 소유 중심의 삶에서 벗어나 존재의 정체성과 자족의 삶으로 전환할 필요성을 나누었다. 이를 통해 종사자들이 성과·평가·비교 중심의 현장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정체성과 가치를 소진하지 않고 지켜 나가며, 대상자를 소유나 성취의 기준이 아닌 ‘존재 자체’로 존중하는 돌봄을 지속할 수 있도록 마인드를 강화하는 시간이 되었다. 두 번째 시간에는 3년간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마무리하며, 2026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준비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설문은 지난 3년간 센터의 돌봄 방향과 프로그램이 현장과 어르신의 삶


여명쿡톡(Cook,Talk)_들깨토란탕
12월 5일(금), 추워진 겨울 날씨에 재가어르신 67분을 위해 들깨토란탕을 만들어 전달했습니다. 들깨토란탕은 토란의 식이섬유가 소화를 돕고, 들깨의 식물성 지방과 미네랄이 기력 보충과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아 어르신 식단에 적합한 영양식입니다. 또한 평소 식사가 부실하신 어르신 5분께는 밑반찬으로 콩나물무침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음식을 받으신 어르신들은 찬바람불면 들깨토란탕이 보약인데 어쩌면 이렇게 때에 맞게 잘 챙겨주시네요~ 부드러워서 부담 없이 잘 먹을게요 추운 날에 먹으니 몸이 따뜻해지겠어요 '여명쿡톡' 은 고령, 만성질환 또는 경제적어려움으로 인해 식사 준비가 어려우신 재가지원서비스 대상자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요리로 전하는 정성(Cook), 음식이라는 매개를 통해 대화(Talk)를 나누며 정서적 고립감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정기적 영양밑반찬사업 입니다. 노년기에 들어서면 신체기능저하


여명쿡톡(Cook,Talk)_묵은지된장지짐
12월 1일(월), '여명쿡톡' 16명의 재가어르신들을 위한 '묵은지 된장지짐'을 만들어 전달했습니다. 발효가 충분히 진행된 묵은지와 된장을 활용한 음식으로 소화를 돕고 장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된장에 함유된 단백질과 미네랄이 기력 보충에 도움을 주어 식사량이 줄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유익한 영양식입니다. 또한 자극적이지 않은 조리로 속 부담이 적습니다. 음식을 받으신 어르신들은 밥이 술술 넘어갔어요. 옛날 집에서 먹던 맛이 나서 좋았습니다. 정성이 느껴져서 고마웠습니다 '여명쿡톡' 은 고령, 만성질환 또는 경제적어려움으로 인해 식사 준비가 어려우신 재가지원서비스 대상자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요리로 전하는 정성(Cook), 음식이라는 매개를 통해 대화(Talk)를 나누며 정서적 고립감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정기적 영양밑반찬사업 입니다. 노년기에 들어서면 신체기능저하, 소화흡수 능력감소, 식욕 저하 등으로 인해 영양소를


2025년 김장축제
11월 24일(월), 어르신들을 위한 김장김치 30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김장을 위해 봉사자들이 여름부터 직접 배추를 가꾸어 재배했고, 11월 17일(월)부터 22일(토)까지 일주일간 손질, 절임, 양념 준비 등 김장 과정 전반을 함께 진행했다. 올해는 잦은 비와 높은 기온으로 많은 농가가 배추 수확을 포기해야 하는 어려운 기후 위기 속에서도, 봉사자들은 세심한 관리를 통해 ‘구이 내일을 여는 집’에서 배추 1,100포기를 수확했다. 이곳에서 재배한 배추·무·쪽파·홍갓은 유황을 먹여 키운 작물로, 단맛과 고소함이 더 도드라지고, 식물의 대사 활동을 촉진해 폴리페놀·비타민C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배추 절임에는 4년간 간수를 뺀 신안 도초도 유기농 천일염을 사용했다. 쓴맛이 없고 미네랄이 풍부해 배추가 아삭하게 절여지며,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살리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다음날에는 배추를 여러 차례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는


여명쿡톡(Cook,Talk)_가마솥추어탕
11월 17일(월), 어르신 16분을 위해 가마솥추어탕을 전달했습니다. 가마솥추어탕은 미꾸라지의 풍부한 단백질과 칼슘으로 기력 회복과 근육·뼈 건강에 도움을 주며, 따뜻한 국물은 소화 기능과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로 회복에 좋은 보양식입니다. 음식을 받은 어르신들은 집에서 이런 추어탕은 해 먹기 어려운데, 정말 고맙습니다. 이런 음식 챙겨주니 마음까지 따뜻해지네요 '여명쿡톡' 은 고령, 만성질환 또는 경제적어려움으로 인해 식사 준비가 어려우신 재가지원서비스 대상자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요리로 전하는 정성(Cook), 음식이라는 매개를 통해 대화(Talk)를 나누며 정서적 고립감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정기적 영양밑반찬사업 입니다. 노년기에 들어서면 신체기능저하, 소화흡수 능력감소, 식욕 저하 등으로 인해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힘들며 먹지 않으면 신체의 기본 기능이 빠르게 무너지고 정신적·신체적 취약성이 크게 증가하게 됩니다. 이


T・H・A・N・K YOU "땡큐 프로젝트"_16회차 실시
2025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땡큐 프로젝트'는 11월 11일(화), 16회차_마음말랑 풍선아트(3회기)를 끝으로 1년간의 여정을 행복하게 마무리했다. 도성숙 대표이사님은 이번 ‘땡큐프로젝트’를 통해 어르신들이 교육은 물론 난타, 풍선아트, 소풍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우울감과 고독감을 완화하고, 집 밖으로 한 걸음 나설 수 있도록 돕는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1년 동안 함께한 모든 순간이 행복하고 축복된 시간이었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어르신들께 감사한 것은 그저 살아오신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며, “자신의 삶을 다른 것과 비교하며 자책하거나 실패했다고 평가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그 존재만으로도 이미 메시지이며, 존귀하고 소중한 삶을 살아오셨다”고 덧붙였다. “앞으로도 때로는 견디고 이겨내시며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스스로를 비하하지 말고 ‘나는 존귀한 존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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