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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의고립에서 1의기적으로] 2회차 진행](https://static.wixstatic.com/media/05a411_acdd22ff34d84490a52b155448a6f175~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05a411_acdd22ff34d84490a52b155448a6f175~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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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의고립에서 1의기적으로] 2회차 진행
6월 15일(월), 「0의 고립에서 1의 기적으로」 사업의 두 번째 만남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하트풍선과 손편지, 음식소개서를 함께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14분께 마음을 전할 밑반찬은 열무얼갈이 물김치, 돼지고기 장조림, 간고등어조림, 잡채, 야채샐러드입니다. 특히 센터 치유텃밭에서 유기농으로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열무, 얼갈이, 상추를 활용하여 더욱 건강한 한 끼를 준비하였습니다. 동행그라피로는 정원학교 학생들이 직접 만든 하트풍선을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짧은 손편지와 음식소개서를 함께 담아 음식에 사용된 재료와 조리 과정을 소개하고, 건강하게 믿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는 신뢰를 전하고자 하였습니다. *동행그라피는 '동행'과 '그래피(Graphy, 기록하다)'의 의미를 담아, 고립 이웃의 일상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전하는 정서지원 활동입니다. 무엇보다 우리 이웃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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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의고립에서1의기적으로] 1회차 진행
여명노인복지센터와 효자5동함께사는공동체는 사회적 고립 상태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정서적·사회적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0의 고립에서 1의 기적으로」 사업을 새롭게 시작하였습니다. 밑반찬을 매개로 안부를 묻고, 동행그라피와 함께 따뜻한 관심을 전하며 대상자들의 일상에 작은 연결고리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정기적인 방문과 교류를 통해 대상자들이 지역사회와 다시 연결되고,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이번 활동은 "어떻게 하면 힘이 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효자5동함께사는공동체, 정원학교 학생 및 교사, 자원봉사자들은 대상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응원이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활동을 준비하며 세심한 부분까지 함께 고민하였습니다. 6월 1일(월), 사업의 첫 활동으로 직원과 봉사자들이 함께 모여 얼갈이된장들깨탕, 돼지불고기, 파김치, 가지조림으로 구성된 밑반찬을 직접 조리하였습니다. 15분


여명노인복지센터, 전주시복지재단 ‘2026년 복지공동체 온도플러스 지원사업’ 선정 및 전달식 참여
2월 24일(화), 여명노인복지센터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주시복지재단 「2026년 복지공동체 온도플러스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전달식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사업은 「0의 고립에서 1의 기적으로」라는 주제로 고립·은둔 취약가구를 발굴하고, 고립 유형과 상황을 분석하여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접촉이 가능한 대상자에게는 밑반찬 지원과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사회적 관계 회복을 돕고, 은둔이 심화된 대상자에게는 반려식물 키트와 편지 등 정서적 매개 활동 ‘동행그라피’를 통해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연결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관련기사>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3098 https://www.todayan.com/news/articleView.html?idxno=607294 https://m.signalnews.co.kr/2201812 http://www.h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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