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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 쌀타 프로젝트 선정…어르신 20여 명께 친환경 쌀 전달
여명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에서 주관하는 쌀타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되어,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친환경 햅쌀 200kg를 전달받았습니다. 이번 지원은 돌봄부담이 큰 어르신들, 최근 위기 상황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 그리고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사연을 바탕으로 도움이 되고자 진행되었습니다. 12월 29일(월), 센터는 직접 어르신들의 집을 방문해 쌀을 전달했으며, 어르신들은 매우 든든해하시며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추운 겨울,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기를 바라며, 다시 한 번 우양재단의 따뜻한 지원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중화산2동 어르신, 신품종 '한면' 식미평가회 참여
12월 9일(화), 중화산동 재언교회에서 ‘한면’으로 만든 짜장면 식미평가회가 열려 중화산2동 어르신 44명과 생활지원사 10명이 함께 참여하였다. ‘한면’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국산밀 신품종으로, 이번 행사는 전주시농업기술센터와 중화산2동 주민센터, 국립식량과학원 맥류작물과가 공동으로 주최하였다. 어르신들은 짜장면을 시식한 후 맛과 식감에 대한 식미 평가와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라면 멀티팩 2묶음과 파스·핫팩·바세린이 담긴 선물꾸러미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한 끼와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중화산2동 주민센터 연계(예수비전교회) 라면(40입) 50박스 후원
12월 1일(월), 전주 예수비전교회의 후원으로 중화산2동 주민센터와 연계하여 라면 50박스를 관내 어르신들께 전달하였다. 예수비전교회는 연말을 맞아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장애인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원해달라며 라면 100박스를 중화산2동 주민센터에 기탁하였고, 이 중 라면(40입) 50박스가 우리 센터에 후원되었다. 매년 연말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는 전주 예수비전교회는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과 돌봄의 가치를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후원받은 라면은 즉시 중화산2동 관내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었다. 라면을 받으신 어르신들은 “겨울만 되면 외로움이 더해지는데, 누군가 저를 생각해준다는 게 참 고맙습니다.” “요즘 물가가 너무 비싸서 라면 한 박스 사기도 부담됐는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등의 감사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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