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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약방, 여명노인복지센터 전 대상자를 위한 쌍화탕 후원
중화산2동에 위치한 생생한약방(원장 이홍신)에서 여명노인복지센터 전 대상자 약 500분을 위해 쌍화탕 반제를 후원해주셨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생활지원사 선생님들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이렇게 많은 어르신들을 챙겨주셔서 감사하다”, “생생한약방에서 주신 쌍화탕을 먹고 건강해지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또한 일부 어르신들께서는 감사한 마음에 더생생한의원을 직접 방문해 침 치료를 받고 오셨다는 따뜻한 이야기도 전해주셨습니다.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생생한약방의 귀한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러한 나눔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의 활력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2797


여명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 쌀타 프로젝트 선정…어르신 20여 명께 친환경 쌀 전달
여명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에서 주관하는 쌀타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되어,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친환경 햅쌀 200kg를 전달받았습니다. 이번 지원은 돌봄부담이 큰 어르신들, 최근 위기 상황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 그리고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사연을 바탕으로 도움이 되고자 진행되었습니다. 12월 29일(월), 센터는 직접 어르신들의 집을 방문해 쌀을 전달했으며, 어르신들은 매우 든든해하시며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추운 겨울,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기를 바라며, 다시 한 번 우양재단의 따뜻한 지원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중화산2동 어르신, 신품종 '한면' 식미평가회 참여
12월 9일(화), 중화산동 재언교회에서 ‘한면’으로 만든 짜장면 식미평가회가 열려 중화산2동 어르신 44명과 생활지원사 10명이 함께 참여하였다. ‘한면’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국산밀 신품종으로, 이번 행사는 전주시농업기술센터와 중화산2동 주민센터, 국립식량과학원 맥류작물과가 공동으로 주최하였다. 어르신들은 짜장면을 시식한 후 맛과 식감에 대한 식미 평가와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라면 멀티팩 2묶음과 파스·핫팩·바세린이 담긴 선물꾸러미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한 끼와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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