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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울타리] 텃밭·요리 활동 3&4회기 진행](https://static.wixstatic.com/media/05a411_c73e06a04f4f4f7ba5b56c3e3ee96037~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05a411_c73e06a04f4f4f7ba5b56c3e3ee96037~mv2.webp)
![[행복울타리] 텃밭·요리 활동 3&4회기 진행](https://static.wixstatic.com/media/05a411_c73e06a04f4f4f7ba5b56c3e3ee96037~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05a411_c73e06a04f4f4f7ba5b56c3e3ee96037~mv2.webp)
[행복울타리] 텃밭·요리 활동 3&4회기 진행
4월 28일(화), 「행복울타리 愛 모인우리」 3·4회기를 진행했다. 다시 모인 20명의 어르신들은 지난 회기보다 한층 긴장이 풀린 모습으로 서로를 반갑게 맞이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심리코칭 전문가 도성숙 대표이사의 강연을 시작으로 어르신들은 텃밭상담기록지를 다시 작성했다. 지난 회기에서 미처 기록하지 못했던 기억을 떠올리고, 어린 시절의 경험을 되짚어보며 현재의 시선으로 재해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선생님들은 어르신들이 보다 쉽게 기억을 떠올리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공감하며 참여를 도왔다. 이후 어르신들은 텃밭으로 이동해 직접 상추를 수확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정성껏 키운 상추를 직접 수확하며 성취감을 느꼈고, 수확한 상추는 가정에서도 드실 수 있도록 나누어 드렸다. 또한 팥죽에 들어갈 새알심을 함께 만들었다. 처음 해보는 어르신들도 있었지만 서로 방법을 나누며 금세 익숙해졌고,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행복울타리] 텃밭 활동 1&2회기 진행](https://static.wixstatic.com/media/05a411_1a43a6dd33634cc298f9070d8cc9ebfe~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05a411_1a43a6dd33634cc298f9070d8cc9ebfe~mv2.webp)
![[행복울타리] 텃밭 활동 1&2회기 진행](https://static.wixstatic.com/media/05a411_1a43a6dd33634cc298f9070d8cc9ebfe~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05a411_1a43a6dd33634cc298f9070d8cc9ebfe~mv2.webp)
[행복울타리] 텃밭 활동 1&2회기 진행
4월 21일(화), 「행복울타리 愛 모인우리」 1·2회기를 진행했다. 함께 모인 20명의 어르신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며 어색함을 풀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회복정원에 활짝 핀 꽃과 푸른 나무를 바라보며 티타임을 통해 자연 속에서 마음의 쉼을 경험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였다. 또한 텃밭체조를 통해 굳어있던 몸의 긴장을 풀고 신체 활력을 높였다. 이후 텃밭상담기록지를 활용해 어린 시절을 떠올리고, 각자의 삶의 이야기를 나누며 과거의 감정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선생님들은 어르신들이 기억을 떠올리고 편안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공감하며 이야기를 이끌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잊고 있던 기억을 마주하고 회복의 첫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되었다. 참여 어르신들은 처음에는 “그림을 그려본 적이 없어 못 그린다”,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며 어려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글쓰기가 익숙하지 않아 망설이는 분들도


2026 봄꽃축제, "생명의 기운을 그대에게"
지난 4월 17일(금) , 본 센터는 어르신 300여 명과 지역주민, 내외빈, 그리고 정성으로 준비한 봉사자들까지 약 400여 명과 함께 '생명의 기운을 그대에게' 라는 주제로 '2026 봄꽃축제' 를 개최했습니다. 봄의 생기와 감동이 넘쳤던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 회복정원 산책 센터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어르신께 작년보다 더 새로운 봄을 선물해 드리고자 정원에 꽃잔디와 튤립 텃밭, 상추 텃밭 등 을 일구었습니다. 텃밭은 더욱 풍성하고 형형색색의 빛깔로 넘쳐났고 어르신들은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산책로를 거닐며 쉼을 누리셨습니다. 정원 남문쪽에서는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마음버스’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어르신들의 마음 건강을 세심히 살피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습니다. ■ 세대가 어우러진 공연장 오후 1시 30분, 여명교회 본당에서는 이웃 사랑을 위한 본격적인 공연의 막이 올랐습니다. 라현환 태평소 명인과 정원학교 학생들의 활기찬 길놀이가 울려 퍼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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