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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위기·고립가구 돌봄망 ‘온도플러스’ 가동…전주형 복지공동체 확산[투데이안]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이사장 윤방섭)이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위기 이웃을 발굴하고 연결하는 ‘전주형 복지공동체’ 확산에 나섰다.전주시복지재단은 24일 ‘2026 복지공동체 온도플러스 지원사업 사업비 전달식’을 열고 최종 선정된 7개 수행기관에 총 36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복지공동체 온도플러스 지원사업’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위기·고립가구를 발굴하고 관계 회복을 지원하는 복지안전망 구축 사업으로, 지역 내 기관과 주민이 함께 움직이는 공동체 중심 복지 구조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재단은 사업 2년차를 맞아